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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kocainok/

Business 에 대한 편견 . .

  • 글쓴이 mentor 갈매기 (99.232.33.93) 날짜 2015.08.27 12:20 조회 2,260 추천 12

캐나다에서의 Business 에 대해 오해나 편견들이 있는 것 같아서 한 자 적어봅니다한국에서 오래 사신 분이라면 믿지 못할 수도 있다는 염려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글을 씁니다. ^^;


1.     한국에서는 비즈니스의 매매가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만, 캐나다의 비즈니스는 매매가 가능합니다한국에서는 통상적으로 1년인 임대차 계약을 사고 판다는 것이 어불 성설이지만, 캐나다는 통상 임대차 계약이 5년이고, 계약 만료 시 5년 연장 Option 권리가 세입자에게 부여되어, 5 – 10년 간의 영업권이 매매 가능해집니다.  매매 가치 판단을 위한 운영 현황 파악도 비교적 투명한 편이고 매출 검증을 위한 절차도 있어서 투명한 비지니스 매매에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망해서 나가거나, 잘 되어서 자식에게 물려 주는 경우가 대부분인 한국과 달리, 캐나다에서는 비즈니스의 거래가 활발하고 보편적입니다. “ 잘되는 가게를 왜 팔겠어? “ 하는 말이 한국에서는 당연하지만, 장사가 잘 되고 안되고 를 떠나, 캐나다에서는 비지니스가 쉽게 매매가 됩니다.  ( 대도시에서 먼...사람이 많지 않은 시골은 예외하지만, 가게 팔기 어려운 대신,  투자 수익 비율이 훨씬 높아서, 권리금을 1년이면 뽑습니다. ^^;  , 10$ 짜리 가게의 연수입은 10$ 정도라 할 수 있습니다.  )


2.     한국에서는 임대차 보호법이 생겼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가게가 잘되어도 쫓겨나는 경우도 많지요.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50826190008209) 이런 저런 이유로, 혹은 임대료를 두 배 세 배로 올려서 내쫓아도 다른 세입자를 언제 던지 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건물주가 권리금을 가로채기도 합니다.


하지만, 캐나다에서는 건물 철거 등 계약서에 명시된 상황 아니면 계약 기간 종료  전, 혹은 이후라 하더라도 세입자를쫓아 내기 힘듭니다. 설사 쫓아 낸다 하더라도, 새로운 세입자를 구하는 절차가 복잡하고, 쫓겨난 세입자의 소송 등을 감수해야 하기 때문에 건물주는 경제적 손실을 감수해야 합니다그리고 빈 상가가 있는 건물은 건물의 가치가 심각하게 하락하기 때문에, 상가의 유지를 위해 불경기에는 임대료를 일시적으로 깎아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3.     비즈니스 거래 가격은 얼마나 되나?.. 가 궁금하실 텐데, 토론토 기준으로 말씀 드리자면, 평균적으로 20$ 사업체의 경우 월 8 - 1$ 정도 수입 예상합니다. 정해진 비율은 없겠지만, 근무조건이 좋거나 ( 5, 혹은 시간이 자유로운 경우) 거주지에서 가까운 경우에는 권리금이 좀 더 높고, 7일 문여는 컨비니언스 같은 근무조건이 좀 안좋은 사업은 권리금이 더 낮습니다.


아래의 리스트는 MLS (부동산 매물 시스템) 에 올라온 20 $ 비즈니스 매물 거래 수백개 중의한 페이지 입니다. 매매를 위해 좀 부풀린 경우도 있겠지만, 대체로 1 $ 이상 수입이라고 합니다잘 찾아 보고 검증해보면 30 $ 권리금으로 월수입 1– 15$ 가능한 비지니스는 어렵지 않게 골라 잡을 수 있습니다지방( 토론토에서 한 두 시간 거리 ) 으로 가면 같은 돈으로 건물 포함 비지니스도 모기지 끼고 살 수 있습니다.   투자 대 수익 측면이나, 비즈니스의 안정성 측면에서 한국에서의 자영업을 생각하면 크게 오산이라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ㅁㅁ.jpg

 

4.     캐나다에서 비즈니스를 하면 가족과 식사 한번 하기 힘들고 새벽부터 밤까지 고된 일만 하는 것으로 아는 분들도 많으신 거 같은데, 많은 사업이 그런 것이 현실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 물론 조건이 좋으면 수입이 줄거나 권리금이 비싸집니다. 즉, 조건 좋고 많이 버는 가게를 찾는 것은 운이나 실력이 아니라, 돈의 문제입니다. )  다운타운의 가게를 운영하는 경우, 5일 문열고, 오전8 – 오후 6시 운영합니다.  부부가 오전 오후 나눠서 근무하니, 오후는 자유시간입니다. 아침과 저녁, 그리고 주말 식사는 당연히 가족들과 함께 하지요. 한국의 직장 생활 생각하면 꿈같은 일상입니다.


다운타운의 가게들은 대개 비슷합니다. 후배가 운영하는 테이크 아웃 스시 집의 경우에는 식당이지만, 아침 7시부터 음식 준비하고 오후 3시에 문닫습니다. 물론 토요일, 일요일 쉬지만, 그래도 골프치고 여행 다닐 만큼 법니다


권리금을 조금 더 주면 좋은 근무 환경의 Business 매수 가능하다는 것이지요세탁소나 컨비니언스의 경우, 일정 규모 이상이 되면 주로 종업원들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직원 관리와 사업운영의 스트레스는 있겠지만, 시간이나 운영은 오히려 편한 편입니다. 다만 며칠 이상 자리를 비우는 건 1년 중 한정된 기간 밖에 안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토론토 상황이라 타 지역에서는 다를 수도 있고, 오해의 소지도 있어 망설이다 올립니다. 짧은 글로 정리하기에는 한계가 있지만, 정착 고민하시는 분께 생각의 한계를 넖히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노파심에서 말씀드리지만, 이 글은 캐나다 자영업이 한국에서의 자영업과는 환경이 다르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쓴 글입니다. 모든 사업은 부정적, 혹은, 긍정적인 면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충분한 준비와 전문가 ( 중개인, 변호사, 회계사) 의 조언을 토대로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큰 열매봄날 봄날 2015.08.27 13:32:18 (69.58.97.6)
갈매기님 글을 읽으니 저도 비지니스를 하고싶어지는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mentor 갈매기 2015.08.27 15:50:10 (108.162.174.24)
너무 긍정적으로만 받아 들일까 염려되어 사족을 달자면 . .
1. 캐나다 비지니스 매매는 가능하지만, 얼토당토 않은 매물도 있다는 것...
2. 계약 종료까지 쫓겨나지는 않지만, 왕왕 건물 철거로 인해 임대차 계약이 해지되는 경우는 있습니다.  단, 이경우에도 계약 갱신시 미리 알려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철거 예고 상태로 5 - 10 년 영업 계속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노스욕의 자매 보쌈이라고 있는데, 철거 예정 상태에서 거의 10 년 째 영업 중 ^^
3. 20만불 권리금에 월 8천-1만$ 수입이라고는 하지만, 운영을 잘못해서 전주인 보다 수입이 줄어 드는 경우도 꽤 많습니다.  물론 더 늘어 나는 경우도 있고요..
4. 찾아보면 좋은 근무조건도 많지만, 권리금 싼 곳을 찾다 보면 주 6일, 7일 운영 사업을 많이들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나무 시온아빠 2015.08.27 17:30:52 (211.36.156.103)
갈매기님이 올려 주시니 더욱 신뢰할만 합니다. 감사하니다.~
Volunteer 반만간도… 2015.08.27 18:49:36 (64.228.235.41)
항상 현실에 근접한 실질적인 정보에 감사를 드립니다.

안타까운 현실은....이런  훌륭한 정보와 조언들이 있음에도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힘들고, 요건 요래서 껄적지근 하고, 그건 그래서....'
이런 저런 궁시렁 사유만 찾다가 시간, 돈 다 까먹고
결국엔 직업이 '구직' 내지는 '창업준비'로만 몇 년 이상을 허비하는 사람이 제법 많다는 거지요.

회사생활이면 어떻고 개인 사업이면 또 어떻겠습니까?
어짜피 다른 환경에서 제 2의 도전이라고들 하는데..
자기 여건과 자금사정과 영어 실력에 맞춰 취업도 하는 거고 비지니스도 하는 거겠지요.

전에 어느 분도 말씀하셨고 공감하는 게
캐나다 오니 뭘해도(범죄 행위만 아니면) 남의 눈치 안보고 뱃속도 편한데
..유독 한국사람들 사이에서만 남이 하는 일에 대해
누구네가 어쩌니 저쩌니...해서 한국사람, 한국교회를 멀리하게 되었다는 슬픈 현실이..

남 신경 안쓰고 뭘해도 당당하게 할 수 있어야
진정 캐나다에 사는 기본자세 중 하나를 갖추게 되었다는...
(쓰고 보니 말이 무쟈게 삼천포에서 놀고 있네요.. ㅎㅎ)
Volunteer 맥가이버 2015.08.27 19:25:00 (142.177.98.187)
전반적으로 상당히 현실적인 내용인것으로 보입니다.
한가지 걸리는 것이 있네요 바로.

사람이 많지 않은 시골은 예외… 하지만, 가게 팔기 어려운 대신,  투자 수익 비율이 훨씬 높아서, 권리금을 1년이면 뽑습니다. ^^;  즉, 10만$ 짜리 가게의 연수입은 10만$ 정도라 할 수 있습니다.

라는 내용인데요.

10만불짜리 가게의 연수익이 10만불 정도라 1년내에 권리금을 뽑을수 있다는 내용이
중소도시에서 실제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선뜻 이해가 가지 않는 내용입니다.

삶의 질을 논하는건 뒤로 빼고 수익구조 관점에서 보면 10만불짜리 가게에서 비용 다 제하고 매달 8천불 이상의 수익이 창출된다면 그건 정말 엄청나게 좋은 비즈니스가 아닌가요.
토론토든 어디든 그런 비즈니스 매물로 나오면 저한테 소개좀 시켜 주시구요ㅎㅎ

물론 그런 저투자금 고수익 비즈니스가 있을수도 있겠지만(사실 주변에서 비즈니스를 하시는 분들 보면 그런 비즈니스는 거의 없다고 보는것이 더 현실성이 있어 보입니다) 보편적으로 그런 비즈니스는 특히 대도시에 비해 비즈니스 수가 많지 않은 중소도시에는 가물에 콩나듯 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딴지 거는건 아니니 오해는 마시길..
그냥 다른 의견일 따름입니다.
mentor 갈매기 2015.08.27 19:51:08 (108.162.174.24)
토론토 오시면 언제던지 소개 해드릴 수 있고요...  ^^;
현재 운영중인 분과의 만남도 주선해 드릴 수 있습니다.

예전 카페회원이었던 분중의 한분은 토론토에서 세들어서 편의점 운영하시다가 팔아서,
지방의 호텔 ( 레스토랑, 주류 판매점 + 5층 건물 포함 ) 사서 가신분도 있습니다.
물론 Mortgage 포함이지만, 사람들이 잘 안가는 인구가 작은 시골 마을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주정부 사업이민이 활성화된 주의 경우에는 비지니스 가격이 좀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비지니스 매물 수요가 많아서, 상대적으로 같은 권리금으로 수익이 좀 낮지요...
Volunteer 맥가이버 2015.08.27 20:18:18 (142.177.98.187)
그럼 토론토의 저투자 고수익 비즈니스는 제가 처음으로 찜 했습니다 ㅎㅎㅎ.
엉덩이가 무거워 져서 털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ㅠㅠ.

제가 사는 곳은 예전에는 PNP가 활성화 되어 가격을 막론하고 비즈니스 구하기가 힘들었는데 지금은 좀 안정화된 상태 입니다.
사는 사람은 항상 가격대비 최고의 수익을 원하고 파는 사람은 또 다른 생각이죠. 한마디로 동상이몽.
암튼 다행히도 지금 운영하는 비즈니스(s)는 먹고살만하게 잘 굴러가는 편입니다.
mentor 갈매기 2015.08.27 20:27:35 (108.162.174.24)
저투자 고수익의 반대 급부는 아시죠 ?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
토론토에서 거리가 좀 있는 시골 마을이라는거... ^^;
Volunteer 반만간도… 2015.08.27 20:51:37 (64.228.235.41)
동네마다 다르겠죠.
우리동네쯤?
10만불짜리 연수입 10만불?
가능합니다.

궁금하신 부분은 갈매기님과 직접 통화해보세요.
Volunteer 맥가이버 2015.08.28 09:34:03 (142.177.98.187)
새로 이민오시는 분들에게는 갈매기님 의견 처럼 저투자 고수익이 시골 마을에 해당되는 말이라면
도시 근교의 중투자 고수익이 좋은 대안처럼 보이는 군요.
그리고 너무 시골마을이면 나중에 비즈니스 팔기 어렵다는 본문내용에 동의합니다.
열매 물안경82 2015.08.28 19:41:18 (173.32.4.12)
갈메기님 상당히 관심이 갑니다. 저 토론토 근처에 있는데 주말에 함 방문해도 되겠습니까?
열매 RunCanada 2015.08.28 02:52:52 (120.142.197.242)
정말 용기를 주는 글이네요. ^^;
큰 열매 긍정적삶 2015.08.29 01:44:44 (96.48.22.90)
수십만불들여서 밴쿠버에서  창업하고 2년만에 말아먹고 아직도 빚 갚고있는 저로서는 참 자괴감이 드네요. 글 내용보니 저는 비지니스 실패 사례 중 하나인 듯 합니다. 처음 비지니스 셋업할 때는 참 꿈이 컸는데 세상살이가 마음같이 되지는 않더군요. 혹 비지니스를 대안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은 타인에게 의지하지 마시고 신중에 신중을 더하시고 세밀한 스스로의 검토와 연구를 하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Volunteer 맥가이버 2015.08.29 06:18:51 (142.177.98.187)
그러셨군요.
비즈니스가 성공사례만 있는건 절대 아닙니다.
자본금 날리지 않으려면 정말 신중해야 한다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익은 열매 키엘 2015.08.29 02:33:47 (115.95.254.215)
좋은글 감사합니다. ^^ 비지니스 환경이 한국보다 좋네요.
큰 화분 bluesky 2015.08.30 15:55:12 (99.233.41.91)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큰 화분 rkjung 2015.09.02 16:19:28 (50.101.169.146)
여기저기서 비지니스에 대해서 얘기를 들어보면, 갈매기님이 지적한 내용이 수긍이 가는군요.
특히, 컨비에 대해서는 많은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하고있고 가장 수익이 잘나는 비지니스 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근엔 예전과 달리 매출과 수익이 1/3로 하락하고 예전만 못하다는게 중론인것 같습니다. 주위에 대형 마켓이 많이 오픈하고있고 늦은시간, 특히 주말에도 영업을 하고 있어서 컨비가 예전만 못하다는 의견입니다.
하지만 지역과 상권에 따라서 다른것은 확실한것 같네요...좋은의견 감사드립니다...^^
큰 새싹 immigration 2015.09.03 11:53:15 (211.198.80.99)
캐나다에서의 비즈니스 매매는 어떤 곳을 통해 할 수 있나요?
mentor 갈매기 2015.11.05 11:43:53 (99.232.33.93)
리얼터를 톨해서 비지니스를 거래 합니다.
화분 HSJS맘 2016.01.17 20:38:50 (112.216.146.26)
한국에서 버젓이 (경제적으로만..) 자기 직장과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 불투명한 미래, 아이들을 위해서 유학 이나 이민을 막연히 꿈꾸는 한사람입니다.. .과연 가서 먹고 살게 있을까..그게 젤 큰 관건인데.. 이렇게 사업기회들이 쏠쏠히 많은 편인지요... 한국에서 머리로만 굴리다 보니 복잡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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