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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Express Entry 보고서

  • 글쓴이 mentor 갈매기 (99.232.33.93) 날짜 2015.08.05 15:03 조회 2,238 추천 9
연방 이민성에서 발표한 상반기 Express Entry 보고서 요약입니다.
출처는 토론토 한국일보 입니다.

예상대로 영어 비중이 높아졌고, 그 와중에 한국인도 예상외로 많네요...
중국과 별 차이 안나는 것(?) 의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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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이민부가 올해부터 실시한 급행이민(Express Entry) 중간 보고서를 발표했다.


1월1일~7월6일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보고서에 따르면 영주권 초청(invitation)을 받은 한인은 327명으로 전체 출신 국가 중 7위에 올랐다. 

1위는 인도로 2,687명이 초청을 받았으며 2위 필리핀(2,514명), 3위 영국(951명), 4위 아일랜드(682명), 5위 중국(531명), 6위 미국(521명) 등이 한국보다 순위가 높았다. 이밖에 프랑스(258명), 호주(257명), 멕시코(249명)가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기간 전체 초청자 수는 1만2,928명으로 캐나다경험이민(CEC·5,534명)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뒤를 이어 연방기술이민(FSWP·4,890명), 연방기술분야이민(FSTP·1,887명), 주정부이민(PNP·698명) 순이었다. 상위 10개 국가 비율이 전체 초청자의 약 70%를 차지했다.

보고서를 보면 급행이민에서 영어점수와 고용보장(노동시장평가서·LMIA)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면서 영어권 국가의 이민자수가 크게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비영어권인 한인에겐 불리한 것이다. 매년 이민 1~2위권에 있던 중국계 이민도 크게 줄었다. 

지난달 31일 공개된 보고서는 급행이민만 다룬 것으로 배우자·조부모초청 및 기업이민 등은 포함되지 않았다. 

토론토한인컨설팅에서 이민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김소희 대표는 “이제 이민 키워드는 영어다. 영어를 못하면 사실상 이민이 힘들어졌다. 캐나다가 젊고 영어 잘하는, 다른 말로는 앞으로 국내에서 일을 하며 세금을 많이 오래 낼 수 있는 사람들만 선택해 이민을 허가하고 있다. 안타깝지만 40~50대 기성세대 이민은 영어를 잘하지 않는 한 막혔다고 보면 된다. 영어 점수의 한계 때문에 요즘엔 퀘벡주 이민이 늘고 있다”며 “그나마 유학부터 시작한 젊은층과 캐네디언들이 꺼려하는 직종, 건축, 간병인 등은 이민이 잘 되는 편”이라 밝혔다. 그는 올해 한인 뿐 아니라 비영어권 이민자 수는 대폭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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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가지 드래곤본 2015.08.05 15:17:18 (24.114.70.116)
영국에서 오는 이민자가 많다는건 처음알았는데 놀랍네요
큰 가지 pulippy 2015.08.05 20:06:04 (211.193.69.151)
이제 40~50대 기성세대에게 이민이 꿈이라면... 대를 이어 실현시킬 수 밖에 없는 건가요~....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큰 가지 baba 2015.08.06 06:09:31 (24.36.105.40)
모학칼리지에서 5월에 개강한 1년짜리 International Business Management program정원 40명중에 중국, 세네갈, 나이지리아, 터키에서 온 각 1명씩을 빼고 36명이 인도인이었어요. 모두 이민을 준비중이더군요.
mentor 갈매기 2015.08.06 08:03:46 (99.232.33.93)
세상은 돌고 도는 법,...
이 인디언(?) 들이 졸업, 취업해서 영주권 신청 할 때 쯤이면 이민법이 또 바뀔걸요 ? ㅎㅎ
가지 긍정의힘 2015.08.10 22:03:20 (173.238.52.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정말 영어가 최고의 장벽이군요
큰 화분 bluesky 2015.08.30 16:22:03 (99.233.41.91)
좋은 정보를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화분곰곰2 곰곰2 2015.09.04 12:26:42 (199.166.15.231)
그러고보니 지금 일하고있는 팀에서도 인도, 필리핀 쪽이 가장 많네요.ㅎㅎ 아일랜드 분도 계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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